부모님 용돈은 누가얘기 꺼내서 드리기시작하나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30|조회수253 목록 댓글 16

부모님이든

자식이든

말꺼내야시작하나요?

시댁82.78세 

친정78.72세

 

아직안드려요

다 소득없으세요

기초연금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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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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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네. 그러다가 좀 흐지부지 되긴했는데, 차남인 저흰 매달 10만원씩 형님 계좌로 보내고 있어요. 장남은 같은 지역이고, 경제적인 도움 제일 많이 주고 계시고, 막내는 어른들과 한 집에 사는데, 뭐 알아서하는듯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저도.. 각자 드렸음 좋겠어요.
    시가는 70이신데 역모기지론쓰시고
    친정은 80이신데 월세받으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근데 소득이 없으시면 어떻게들 사세요??? 신기하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우리는 친정은 받을생각 전혀 없으시고
    드려도 돌려주심 시댁은 시어머니가
    달라고했음 아들들 앉혀놓고
    이제 생활비 달라고 내가 니들
    그동안 키워줬는데 당연한거 아니냐고요ㅋ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결혼전 남편이 시부모님 드리던거 결혼후 우리집도 드릴꺼야 하고서 양가 오랫동안 드렸어요

    근데 저희도 대출도 받아야했고 애들 크니 돈 많이 들어가서 말씀드리고 끊었어요

    오랜기간 드린바로는 계속하다보면 고마움이 옅어지니 그냥 모았다가 가전이나 여행이나 가끔씩 팍 쏠껄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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