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든
자식이든
말꺼내야시작하나요?
시댁82.78세
친정78.72세
아직안드려요
다 소득없으세요
기초연금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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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네. 그러다가 좀 흐지부지 되긴했는데, 차남인 저흰 매달 10만원씩 형님 계좌로 보내고 있어요. 장남은 같은 지역이고, 경제적인 도움 제일 많이 주고 계시고, 막내는 어른들과 한 집에 사는데, 뭐 알아서하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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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저도.. 각자 드렸음 좋겠어요.
시가는 70이신데 역모기지론쓰시고
친정은 80이신데 월세받으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근데 소득이 없으시면 어떻게들 사세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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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우리는 친정은 받을생각 전혀 없으시고
드려도 돌려주심 시댁은 시어머니가
달라고했음 아들들 앉혀놓고
이제 생활비 달라고 내가 니들
그동안 키워줬는데 당연한거 아니냐고요ㅋ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결혼전 남편이 시부모님 드리던거 결혼후 우리집도 드릴꺼야 하고서 양가 오랫동안 드렸어요
근데 저희도 대출도 받아야했고 애들 크니 돈 많이 들어가서 말씀드리고 끊었어요
오랜기간 드린바로는 계속하다보면 고마움이 옅어지니 그냥 모았다가 가전이나 여행이나 가끔씩 팍 쏠껄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