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부모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30|조회수178 목록 댓글 4

매일술먹고싸우는소리
돈없다소리 지겨워
고등학교도못마치고
일찍 돈벌어도
딸이 어디서 멀해서 돈버는지
어디사는지조차
전혀 물어본적없는 엄마
돈필요하면 전화오고
그런환경에서 동생도있으나마나
자매도남남이네요

오늘 아들제주도간다길래
용돈보내며 생각나서 주저리해봅니다

나이50에 무덤덤하게
회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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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부모도 아니죠
    낳았다고 부몬가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지금 인연끊고 사는거지요? 부모라고 다같은 부모가아님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30 엄마는일찍 돌아가시고
    그립지도않아요
    아빠라는 작자는 요양원서
    내등꼴피뺍니다
    죽어야끊날듯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아이구 진짜 웬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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