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하다 내인생 다 간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30|조회수246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신나게 애 20살때까진했고 지금도 집에서 대학다녀서 하긴하는데매번 끼니 걱정에 장보기만 하던 인생이었네근데 좀 슬픔눈물이 또르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밥하는거 젤 시러요매일 사먹고 배달하면 내꺼만 해먹고 싶은 바람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그러게요… 지겨워서 죽을것같아요…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ㅇㄱ은 전업이면서 저것도 안하려고??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집안일 1도 안해도 되면 당연히 일하죠. 일해도 다 나만 쳐다봄…ㅜㅜ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매일머리굴리네요 반찬가게 에서 쉽게쉽게할려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