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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그렇게 이야기할수밖에 없는 분위기를 말하는거에요. 웬만하면 출근하겠단 의지를 보이는거죠. 저분도 당장 죽을것같진 않으니 저렇게 말한거겠죠. 하지만 몸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진 경우에 해당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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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에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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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좀..그렇네요..서로 사정아니까 저렇게 말하고 저렇게 답한거 아닌지.. 이제와서 원장이 쉬라고 안했다고 다 뒤집어 씌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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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독감이면 원래 출근금지죠. 애들도 많은데.. 근데 출근안해도 된다고 말을 안하잖아요. 억지로 출근한다해도 오지마라해야죠.. 쉬어도 불편함 백프로 안고 쉬어야하니 저러는거. 뒤집어씌우는게 아니라. 지딸이면 그러겠나요.. 백퍼 쉬라하고 어떻게든 대체 구했겠죠. 나쁜것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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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아 진짜 안타깝네요. 중형 병원 응급실 가면 타미플루 수액 놔주는데. 밤에라도 가지 ㅜㅜ저럴 줄 몰랐겠죠. 너무 안타깝네요. 젊은 사람이 독감 하루 만에 피 토하고 죽었네요 저럴 때. 대체인력없으면 원장 원감이 저 반 아이들을 봐줘야 되는데ᆢ 눈치주는 분위기네요.
저래 놓고 학부형한테는 선생님 독감 걸렸단 말 안 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