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모님 병간호관련으로 인해
잦은 다툼으로 부모님 돌아가시니
누적되었던 홧병으로 인연을 끊었어요
병간호가 아니었다면 우애있게 지냈을테죠
그러고보니 원인이 부모님이긴 하네요
뭐 원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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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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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ㅈㄴㄷ우리집도 형제많은데 벌어지는 행태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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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이기적이고 돈을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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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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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인연을 끊은건 아닌데 거의 연락을 안해요. 1년에 한번 할까말까요. 저흰 개인주의자들이고 서로한테 관심이 없는거같아요. 딱히 사이가 나쁠일도 없었고 그냥 서로에게 무관심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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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30 아빠 돌아가시고 돈 삼천 좀 넘게 있었고 동생이 관리했는데 제부가 언니 돈 주지말라고 심지어 잘 쳐먹고 잘 살면서 돈 몇 푼에 눈깔들이 멀어서 지랄하는 통에 인연 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