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가 형사여서 밤새 교대근무 50넘어서 하고 있는데...애둘은 고등,중등..
진작부터 돈 많이 든다고 일자리 구하라니깐 커피숍만 한다고 바리스타인가 뭔가만 따 놓고 일자리 없다고.ㅠ
부모님 돈 걷을때 외벌이니 제외거나 조금내기...
카톡보면 무슨 트롯트가수에 꽂혀서 온 사진이 그사진들.ㅠㅠ 콘서트면 어디든 따라다니는거 같고..
아이고 내가 다 형부한테 미안할지경...
살만하니 저런건지......무슨 말만하면 돈없다고 애들 학원비 많이 나간다고 징징징. 일해라하면 일자리 없다고
나보고 어쩌라는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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