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있는48세 우리언니....ㅠㅠ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30|조회수1,078 목록 댓글 19

형부가 형사여서 밤새 교대근무 50넘어서 하고 있는데...애둘은 고등,중등..

진작부터 돈 많이 든다고 일자리 구하라니깐 커피숍만 한다고 바리스타인가 뭔가만 따 놓고 일자리 없다고.ㅠ

부모님 돈 걷을때 외벌이니 제외거나 조금내기...

카톡보면 무슨 트롯트가수에 꽂혀서 온 사진이 그사진들.ㅠㅠ 콘서트면 어디든 따라다니는거 같고..

아이고 내가 다 형부한테 미안할지경...

살만하니 저런건지......무슨 말만하면 돈없다고 애들 학원비 많이 나간다고 징징징. 일해라하면 일자리 없다고

나보고 어쩌라는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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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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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형부가 뭐라안하면 냅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그걸 떠나서 돈낼때 제외하거나 조금
    낸다잖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낼건 내야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취향이 어르신이시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1 모지리같이 사네요
    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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