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인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30|조회수573 목록 댓글 22

시부가 전화와선 애 다키워놓고 일 갔나싶어서 전화했다는말 어떻게 들리세요? 애 초등고학년인데 일년전까지 일하다가 애친구문제로 학교가기 힘들어해서 그만두고 집에서 부업중인데 구구절절 말하기도 싫지만 저분 전화 앞으로는 받고싶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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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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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영감탱. 지나 실버 일자리 갈 것이지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시부럴 영감탱 이네여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1 살만큼 사셨는데 저세상 안가시냐고 물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1 그게 맘대로 되나요. 자살이라도 하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1 농담을 다큐로 받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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