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훈련소 들어갔는데. 너무 슬프네요 ㅠㅠ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3.30|조회수926 목록 댓글 38

4살때 엄마 돌아가시고. 어렵게 컸는데
저희집에서 3일 지내다 오늘 훈련소 갔는데 따라가지는 못하고. 사진 형부가 보내왔는데.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천식이 최근에 생겨서 훈련 어떻게할지
놀림 많이 받는 다던데 걱정이네요
혹시 훈련소 몇시에 취침할까요? 뭐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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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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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0 무슨 놀림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1 그래도 훈련소는 괜찮아요
    서로 약도 나눠 먹고 파스도 서로 나눠쓰고 애들 다 착하더라구요
    주말에 휴대폰 나눠주면 통화 가능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1 형부가 재혼 안하고 아들이랑 둘이 사나봐요
    그건 대단하네요.
    훈련소 앞에서 대기중일때
    옆에 아빠가 운행하는 택시타고 아들이랑 둘이 온 거 보고 너무 슬펐는데
    자꾸 그 생각나서
    눈물나네요.
    조카 밝고 씩씩하게 잘 지내길 바래요.
    약 같은건 훈련소에서도 챙겨주니
    필요하다는것만 보내주면 돼요
    이모가 있어 다행이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1 자대배치받은 아들말이 훈련소가 좋았데요..훈련소수료할때도 올사람없는 얘들은 부대간부들이 따로 데리고 나가서 밥먹이고 시간보내고 온다고 하네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훈련소는 동기니까 서로서로 잘챙겨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3.31 애기 잘 지내다 올거예요..
    전 큰 녀석 제대했고...
    둘째 돌아오는 13일날 보내는데... 이 녀석이 아팠던 녀석이라...
    6일날 가기전 다니던 세브란스에서 검사 하고 보낼건데 신경이 많이 쓰이긴 하네요..
    울 둘째도 님 조카도 아말다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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