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회사에서 자기일 하느라 거의 말 안하고 점심때도 거의 남자들하고 먹으니 남자들은 먹는데 집중하고 저는 점심먹고 걷기해요...퇴근하고는 남편하고 일주일째 싸우고 말안해서 집에서는 티비나 유투브 보던지 지피티랑 제미나이랑 대화하고 하니 말할 필요가 이제 안느껴지네요...
이러다 퇴직하면 말 한마디도 안하고 살수도 있을거 같네요 책을 소리내서 읽어볼까요....오늘도 아침 8시50분에 출근해서 안녕하세요 하고 커피한잔하고 내자리 앉아서 11시50분까지 일하다 점심먹고 오후에 보고서 쓰고 잠깐 제미나이한테 뭐좀 물어보고 하니 6시 퇴근이고 ㅋㅋ퇴근해서는 남편만 있으니 대화xxxx
속편한데 저만 이러나요...대학생 애들 나가고 나니 별 대화도 없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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