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남들한테 싫은소리 못하고
불쌍한 사람 보면 잘도와주고
마음이 여리고 착한데
친구 가족들도 다들 성격이 비슷하고
근데 보면 꼭 이런면을 이용하는 나쁜사람들이
꼬여요.
옆에서 보기에도 참 아이러니하네요
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는말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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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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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222 하지만 본인도 지키면서 착해야죠. 게 가족도 아이들도 지키는거니까요.
저도 다른사람 아프게 하면 너무 가슴에 남아 못해요. 어렸을땐 이게 싫었는데 이젠 받아들이고 난 이런 사람이구나.좋다.합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호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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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그런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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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님이 예시로 든 건 착한게 아니고 그냥 바보임
착한 마음으로 살면 착한 사람이 주변에 모여들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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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우리 엄마가 가끔 하시는 말이에요. 있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