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내내 와이드바지만 입다가 오늘 좀 핏되는
바지입고 출근했더니 앉으면 허리위아래 울룩불룩. 너무 돼지된 느낌이라 배도 안고프고
계속 움직이게 되네요. ㅋㅋㅋ
바지단추도 발사될것같아서 배에 힘주게 되고
점심 샐러드로 대충 먹으려고요.
뒷모습도 참 흉하다 ..
29사이즈가 이렇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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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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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슬슬 달려야죠. 죽기 전 까지 평생 다이어트 하네요. 입이라도 짧아야하는데, 맛있는 건 많고, 식욕 조절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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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그러다 집에 가서 바지 벗어버리고 마구 먹어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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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돼지로 살기싫어서 지금다이어트 식단 운동 열심히해서 한달에 5키로감량 그래도 72키로
꾸준히 계속해서 60키로까지 빼보려구요
힘들긴해요 그런데 옷이 헐렁해질때마다 희열을 느끼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펑퍼짐한옷입음 몸이 거기에 맞춰져요. 꽉끼는옷입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