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린 글에 많은 답변주셔서 깊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댓글로 답변드려야 하는데 이렇게 새글로 감사인사를 전해 죄송합니다 ㅠ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문제제기를 원치 않습니다.
문제 삼고 싶지 않다네요.
별거 아니라고 그냥 넘어가고 싶다는데 아이 의견 묵살 하지 않고 ,아이 모르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요?
가만히 있고 싶지 않고 그래서는 안될거 같은데 아이가 괜찮다고만 하니 너무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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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1 요즘도 괴롭힌다구요?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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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군부대 밴드 없으신가요?
부대장님 전화번호 모르시나요?
날 밝으면 면회 가셔서 아이상태 보시면 안돼는건가요?부대에서 모를일 없을거같은데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보복이 두렵거나 여러상황
땜에 그러는거잖아요. 엄마가 애한테 휘둘리지 마시고 군부대에 얘기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아휴 답답이 부모네. 아들이 그런건 진짜 괜찮아서가 아닐거에요. 부모가 빨리 조치를 취해야지 그러다 상상하기도 싫은 나쁜일 생기면 어쩌시려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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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님 해결하셨어요?군대보냈던 엄마여서 더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