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로 갔었어요. 첫 수학여행이에요.
세월호. 코로나 이후..
아침에 나갈때~연락안할꺼 알지만
도착하면 톡줘~~넵!!!하고 나가더니
이자식 잘도착했어? 보내니 1도 안사라지고
연락한통 없네요.
남편은 냅둬!!뭔연락이야~놀라그래!!이러는데..
톡 답이라도 주지~~재미있게놀다와라!!!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울아들도 톡 20개 날렸더니 밤 10시 넘어서 응 하나 왔어요 썩을놈 ㅋ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신나게 잘 놀면 된거죠.. 근데 엄마는 걱정 + 섭섭^^;;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지금도 그럴지모르겠지만
2년전 아이가 갔을때는 첫날저녁에 폰 수거했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아들들이 그렇죠뭐~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연락안될걸 알아서 미리 약속을 했죠
도착하고나서, 매일 저녁먹고나서, 출발하기전에..
이렇게만 톡이나 전화하라고..
무슨일 있으면 학교에서 연락오겠거니..
그랬더니 그건 지키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