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몸이 아파서 입원도하고 지금은 휴직중인데요
전 요새가 너무 만족스러워요
출근하지 않고 남편 가족 아침이든 저녁이든 정성스럽게 차려주고
낮에는 운동도가고
책이랑 드라마 영화등 보고 싶은거 다보고
애들도 얼추커서 신경쓸일도 별로없고
딱 제 건강만 이대로라면 모든게 너무 만족스럽네요
님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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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저나 아이로 보면 지금 좋은데 남편꼬라지보면 불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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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지금 생활은 만족하는데 저라는 인간이 그닥 맘에 들진 않네요. 좀 돈 버는 능력이 없어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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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욕심을 버리고
남이 알아주길 바라지 않으니까
근심걱정은 없어요.
50세 쉬고싶긴해요.
그래도 스스로 다독이며 출근해요.
직장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목표는 건강하게 현상유지하는거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저도 전업이고 애들 크니 넘 좋아요
오전에 운동하고 오후에 쉬고 저녁에.남편과 시간보내고
마음이 여유로워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애들 대학가고 다 나가있고
혼자만의 시간이 좋아요
뭘안하면 안되는 스탈이라 열심히 배우고 다녔는데 이젠 조금만 하고
쉬는시간이 많아요
외롭지만 편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