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에서 나고 자란 친구가 한 명 있습니다. 학교도 같은곳을 다녔고, 성인이 된후에는 서로 사는곳이 달라 소원하게 지내다가 1-2년전부터 다시 연락하고 지냅니다
작년 저희아이 그집아이 모두 고3이었고,둘다 입시를 치뤘습니다. 둘 다 공부는 그만그만했지만, 둘 다 대학진학은 하게됐습니다. 그 친구가 저희아이 어느대학에 붙었냐고 그 때 당시에 물어보길래 성적보다 더 낮은대학에 가게됐지만, 알려주었고, 반대로 저도 물어봤는데, 안 알려주더군요~ 입시때에 예민해져서 그런지, 제가 속이 좁아그런지 그 후로 이 친구에게 마음이 닫히더군요~ 어떻게 해야 내가 닫힌 마음이 풀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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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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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친구사이 섭섭한것도 적당히 묻어두는것도 필요하더라구요.
게다가 자식일이니 그래 사정이 있겠지.
그이후로 친구가 변했다면 몰라도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님네 아이보다 좋은 대학에 갔으면 님 배려해서 말을 안해주는걸거고 낮은 대학에 갔으면 본인도 속상하니 안하는걸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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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말을 못할 거면 , 물어보질 말아야되지 않나요? 저희도 얘가 공부가 기냥기냥해서 지잡대 갔는걸요~ 그럼에도 물어보니 얘기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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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자식얘기말고 님들의 본인얘길 하세요
굳이 알아야 하나요
그리고 만나서얘기하다보면 자연스레 나올수도 있구요
안중요한데////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2 굳이 풀 필요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