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을 홀리는사람이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2|조회수621 목록 댓글 24

있나봐요
현실에서도 그렇고 온라인상으로도그렇고
말빨로 글빨로
어쩜 그러죠?
그런사람이 사기도 치는거겠죠?

온라인커뮤인데도 사람하나가 온회원을 홀리더니
다들 껌뻑죽네요(저포함)
실제로 만나기도 많이들 만났다보더라구요
툭하면 폰번호 남발해서 통화한사람도 많은거같구요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네요ㅠ
신기해요 약간 부럽기도하고

지금은 결국 사단이나서 서로 싸우고 이간질하고 탈퇴하고 난리났지만요ㅠㅠ

좋은사람은 아니었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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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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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사기는 저런사람이 치는거겠구나 느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2 아빠회사 직원이 있었는데 정말 사람을 홀린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었거든요 잘생기지도 않았고 호감형도 아닌데 예의 바르고 말하는데 빨려들어간다 해야하나?1년 일하고 그만뒀는데 난리가 났었어요 돈 빌려준 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그만두고 잠수.. 거래처 사람들한테도 돈 빌린거 보고 경악했어요 영업을 했으면 돈 쓸어담았을텐데..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2 난 김희영이 좀 그런끼가 있어보여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2 아무리 생각해도 전청조는 이해가 안됨 ㅋㅋㅋ
    애까지 낳은 이혼녀가 남녀 구분을 못하는게 ㅋㅋ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2 그건 돈에 미쳐서 속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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