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동안 별로 신경 안썼는데 카톡에 셀카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2|조회수351 목록 댓글 15

셀카 올리고 그런거 별로 신경 안썼거든요.

그 사람 자유라고 생각해서.

근데 나이 오십 중반인 사람이

입술 모으고 볼빵빵하게 해서 찍은 사진 올려놓은거 보고 순간 뿜었어요.

아...셀카는 자유지만..선은 지켜야 하는구나.....싶어요.

손으로 꽃받침 하거나 약간 예쁜척 하는 정도는 괜찮겠는데...

입술 모으고 눈 크게 뜨고 볼빵빵은 진짜 좀........

볼려고 본게 아니고 카톡 들어갔는데 그게 그냥 내 눈을 강타했어요.

하..........

저는 소식은 안보는데 가끔 카톡 켜면 자동으로 소식이 들어가져요.

왜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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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2 ㅋㅋ본인은 창피한걸 모르더라구요 민망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2 저도 71년생 그런분 아는데 귀엽네요 ㅎㅎ
    손주까지 있어요. 그 여자분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2 셀카올리는 용기 진짜 대단한거같아요 이쁜 나이에도 안올렸음 내가 소심한가 ㅋㅋ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2 어후.. 볼빵빵 셀카는 20대가해도 봐줄까말깐데 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3 그나이에 이쁜줄 아는게 정말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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