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들었는데 한번에 성공한듯 싶어요^^
겉은 콰작! 속은 쫀쫀!
제 스타일인데요~~맛있어요.
계속 만들어 먹을거 같아요. 큰일났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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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왜요왜요? 힘들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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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5 다른 디저트도 해야하고 버터떡 300개 굽는것도 힘들긴 한데요. 전문 파티쉐가 틀 버터 바르고 진짜 단순한 반죽에 그런 것만 하고 있으니 심각하게 제가 한심하더라구요. 퇴사하고 창업준비하려구요. 제가 하고 싶은거 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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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인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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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아 ㅎㅎㅎ 네 지금은 해외살지만, 인천정보가 필요해서 가입되어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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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금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