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짧은 패딩 두개 세탁소에 맡기지 않고
세탁기로 돌려서 수시로
옷걸이로 두들겨 팼더니
빵빵하게 살아나고 있는데 돈번 느낌이네요.
다음에 날 좋을때 롱패딩이랑 나눠서
또 돌려야 겠어요.
한번에 하면 힘들고 다음 겨울 오기전 입을때
까지만 하면 되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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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혹시 패딩에 달리 털도 그냥 같이 돌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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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건조기 산 후로 저도 늘 그렇게 세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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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선풍기 강풍에 말려도 잘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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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돈번 기분 알아요 저도 5년 정도됐어요ㅎ
건조기까지 이용하면 빵빵해져 기분 좋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패딩 세탁기에 빤다는분들은 다 드럼인거죠?
난 통돌인데 둥둥 떠서 매번할때마다 숨죽이느라 애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