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하고 애 둘이라
월급으로 간신히 살고
리볼빙할때도 있어요
그런데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받은 용돈을 숨기고
자기가 써요
난 친정한테 뭐 받으면 생활비로 다 보태는데요
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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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다들 보살들이네. 자기 일 아니라고 이런 속편한 댓글들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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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보살이어서가 아니고 그게 맞기 때문에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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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징그러 용돈이 몇십이면 좀 써도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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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3 쓰라고 주는거 아닌가요? 가만히 보면 우리엄마도 막내아들 좀편하게 쓰라고 가끔 주시던데 사회생활하면서 비상금으로 쓰라고 준다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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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많이주나요???
몇십이면 모르쇠하지만 백단위면 서운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