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3남매인데
사이안좋아서 의절상태고
시댁에 다른 동서들은 다들 잘살아서 돈 몇백은
우습게 쓰고살고 저는 친정도 없고
돈도 없고 몸도 약하고 능력도 없고
어찌 살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사네요
사람도리 구실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나이는 많고 빚도 많고 깜깜합니다
괜찮았던적도 분명히 있었던것 같은데
문득 이꼴로 살고 있네요 저같은 사람들은
어찌 살아야하는건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이젠 치이는것도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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