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멍청한데 그냥 사네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3|조회수540 목록 댓글 6


친정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3남매인데
사이안좋아서 의절상태고
시댁에 다른 동서들은 다들 잘살아서 돈 몇백은
우습게 쓰고살고 저는 친정도 없고
돈도 없고 몸도 약하고 능력도 없고
어찌 살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사네요
사람도리 구실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나이는 많고 빚도 많고 깜깜합니다
괜찮았던적도 분명히 있었던것 같은데
문득 이꼴로 살고 있네요 저같은 사람들은
어찌 살아야하는건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이젠 치이는것도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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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내얘긴가 저랑 비슷해요 ….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도리도 본인이 살고봐야 하는거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그냥 사는거죠..남과비교하지 마세요
    님도 최선을 다하고있다는걸 스스로 알아주고 칭찬해줘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알바라도 하세요. 내가 번돈이 생기면 위로가 되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 생각하며 살아요.
    장애인도 잘 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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