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혼자 삭혀야지
그 외 누구와도 나누면 안될것 같아요.
20대엔 친구와 모든걸 나누고 울고 웃고 했는데
이나이 되니 누구도 함께 할 사람은 없는듯 해요.
아랫글 보니.
쓰니가 나빠서가 아니라 어떤 고난이 와도
혼자 겪어내야해요.
설사 애가 죽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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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힘든것 같아요ㅡㅡㅡㅡㅡ
아닙니다
힘듭니다
심할땐 머리가 늪에 빠진듯
내가 정신병걸릴것같음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남들 징징대는 소리도 싫고 나도 그러고싶은 상대가 없어요 하물며 엄마란 인간도 본인 편하고자 낳아놓기만 한 딸들 효도경쟁시키고. 다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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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말할때는 스트레스 풀리지만 하고나면 바로후회하져 ㅠ
매일말조심하자 다짐하고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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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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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솔직히 인생 살아보니
아픈사람 고생한 사람 일겪은 사람
ㅡㅡㅡㅡㅡ 불쌍하고 안됐지만
이런 사람들이랑 엮이면
도움 뜯기는것도 힘든데
도움 준 사람을 힘들게하고
욕도 하고
내가 망하게 만들려고 수작도 부리고
여튼 꼬이면 힘들다는 걸 알아버렸네요
50다되어가니
슬픈 결론
정신 신체 둘다 정상상태 아닌 사람을
만나면 내가 힘들다
안 엮이게 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