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나이 먹으면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4|조회수676 목록 댓글 17

스스로 혼자 삭혀야지
그 외 누구와도 나누면 안될것 같아요.

20대엔 친구와 모든걸 나누고 울고 웃고 했는데
이나이 되니 누구도 함께 할 사람은 없는듯 해요.

아랫글 보니.

쓰니가 나빠서가 아니라 어떤 고난이 와도
혼자 겪어내야해요.

설사 애가 죽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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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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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힘든것 같아요ㅡㅡㅡㅡㅡ
    아닙니다
    힘듭니다
    심할땐 머리가 늪에 빠진듯
    내가 정신병걸릴것같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남들 징징대는 소리도 싫고 나도 그러고싶은 상대가 없어요 하물며 엄마란 인간도 본인 편하고자 낳아놓기만 한 딸들 효도경쟁시키고. 다 싫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말할때는 스트레스 풀리지만 하고나면 바로후회하져 ㅠ
    매일말조심하자 다짐하고 출근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솔직히 인생 살아보니
    아픈사람 고생한 사람 일겪은 사람
    ㅡㅡㅡㅡㅡ 불쌍하고 안됐지만
    이런 사람들이랑 엮이면
    도움 뜯기는것도 힘든데
    도움 준 사람을 힘들게하고
    욕도 하고
    내가 망하게 만들려고 수작도 부리고
    여튼 꼬이면 힘들다는 걸 알아버렸네요

    50다되어가니
    슬픈 결론
    정신 신체 둘다 정상상태 아닌 사람을
    만나면 내가 힘들다
    안 엮이게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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