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못 사는 엄마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4|조회수699 목록 댓글 37

아빠 돌아가시니 시골집에서 혼자서 하루도 못 주무시고 딸 집으로 오셨어요.  딸 집에서 일주일 지내다 다시 시골집 오니 무서우시다고 다시 하루도 못 주무시고 다시 딸집에서 생활하셔요. 시골집 정리도 하나도 안하시고 혼자서 못 주무신다고 딸집에만 지내는 엄마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너무 어의없고 혼자서 살려고 노력도 안하시는게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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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집 정리하고 작은 집 다시 구해야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서울에 원룸얻어주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제 엄마도 아빠 돌아가시고 키우던 개도 죽고 40평대 넓은 아파트 2층에서 혼자 사시려니 밤마다 무서워하세요. 시골이면 더 무섭겠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배우자 돌아가신집 무서운경우 있대요
    지금 집 정리하시고
    가까이에 원룸이라도
    아님 시골 도심쪽으로 집 얻어드리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혼자 오래 계시니 치매오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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