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부모님께도 감사하고 남편에게도 감사한 새벽이네요 엄마 나이드는것도 슬프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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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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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저는 양가부모 도움없이 남편 외벌이로 살았는데 남편급여가 많지는 않았지만(200만원대) 아끼면서 살았어요
그러다 이런저런 투자가 잘되었고
지금은 고딩이 2명 키우면서 남편한테 500받고있고 월세 들어오는거 있어(140정도)
지금도 아끼면서 돈생기면 주식하고 있네요
60세까지 주식10억 만드는게 목표에요..
지금 30%밖에 못만들었지만 아직 시간이 있으니...된다믿으면 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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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주변에 그리 살다 남편이 교회 집사랑 바람나 재산 들구 튀어서 여자는 공장 나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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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제가 더 어리고 제가 아까운 외모라 바람펴도 제가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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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원글님 바람은 외모랑 상관 없는 듯 해요 주위에 바람피는 것들 보면 대부분 못생이에요 열등감을 그쪽으로 푸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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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부모복이 크더라구요.
전 없어요.
그나마 남편 벌이가 괜찮은 편이여서
애 둘이랑 원없이 시간보내며 지내다
이제 중딩이들 되어서 저도 일해요
알바100 주식 300정도 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