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머리도나쁜데 남을가르칠려고 해요 말끝마다 사장인저까지요
1년도 안된직원이 휘젓고다니네요
말이많으니 거짓말이 아주술술나오고 거기에 말까지옮겨요
안한말도 했다할판이에요
실수를 너무많이해서 모라고 몇번말하니 이제는 제뒷담화까지
서슴없이 한다네요
본인잘못을 인정못하는거같아요
데리고 가야할지 말지
대놓고 얘기해볼까 요즘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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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말 많은 사람이 어딜가나 문제 친한척 이리저리 말 옮기고 이간질하고ㅉ
저도 말많은 직원 업무중 수다 시동걸면 바로 업무얘기해서 처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일에 집중을못해서 포스누락이 매일이에요ㅠ
잘못된거지적하면 아주싫은티가 ㅠ
상전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그죠 실수한거 있어 얘기하면 네!! 그럴께요!! 알아서 할게요!! 아주 무서워요 못할말 한거마냥 시말서 쓰라는것도 아닌데 아주 쌍심지를 켜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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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네가지 없게 나오면 시말서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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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5 제가 일하는 곳도 처음가서 나대길래 매니저급인가 함. 사모도 일 잘하는 줄 알고 중요한 자리 줬는데 꼬이고 입으로 시키기만하니 사모도 대놓고 말함 여기서 있지만 말고 움직이라고.. 그러다 그 자리 다른 사람에게 하라고.. 4일 나오고 안나옴.
님 사장이니 잘못한 거 지적하고 그 사람에게 일 계속 시켜요 스스로 그만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