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요
염소고기 1박2일 코스로 먹어야한다고
갔다오고 염소곰국까지 먹으려면 1박 해야한다나?
저보고 같이 가자는거 염소 싫어서 안갔어요
아들 몸보신 하라고 홍삼 사놓은것도 홀랑 먹고
오크에 대추 다린것도 홀랑 먹고
영양제 이것저것 사놓고 먹고
닭 삶는다고 황기 삼 대추 넣고 끓이고 있으니
코 킁킁 거리며
이야 몸에서 막 땡기네 냄새가
그러면서 나오는데
너무 꼴뵈기 싫어서
으이구 몸에 좋다면 똥도 주워먹을거다
그래버렸네요
무슨 남자가 저리 자기몸을 챙기는지
적당히 해야지
주는대로만 먹어도 충분한데
너무 밝히니까 밉상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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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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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네 퇴근하고 수영 꼬박꼬박 갔다오고
집에 각종 운동기구 들여놓고 하고
저녁먹고 런닝 한다고 1시간 갔다오고
몸생각 엄청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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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네 ㅋㅋ
그래 무병장수해라~~ 할거같네요
몸관리도안하는 한심한 남자도 있네요
그것보단 나을듯요
과하긴하지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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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아악 싫어요 너무 싫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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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앞자리가 4짜로 바뀐순간부터 예전에 먹지도 않던것도 몸에 좋다면 다먹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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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앞자리가 4가 40대죠? ㅋㅋㅋㅋ 나는 40키로대인줄 알고 깜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