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43키로 중2 아들인데요(작죠ㅠ)
음모 큰게 두개 났다고 자랑해요.
2차 성징이 이것뿐이거든요.
급성장기도 없고
아직도 애기애기한 얼굴이에요
이제 좀 크려나요?
이후 성장과정 어떻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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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5 아니 보며주면 그러면 안되는거라고 말해줘야죠
반대로 딸이 아빠한테 보여주면 그것도 오픈해서 좋다고 할껀가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5 이 사람아 집안 분위기가 있어요
둘째는 아빠에겐 그러지 않아요
설마 아무에게나 보여주겠어요?
아이와의 관계가 어릴때부터 좋다구요!
2차성징에 대해서도 자주 자연스럽게 얘기했구요
엄마에겐 아직까진 본인의 모든 부분을 얘기하는 아이예요 이제 더 크면 본인도 보여주거나 하진 않겠죠
우리 큰아이도 2차성징 시작할때 둘째와 같았고 축하해줬고, 그후론 2차성징에 대해선 묻거나 먼저 말하진 않았어요
님 생각이 맞다고 단정하지 마요!
물론 저도 이게 맞다고 하는건 아니에요
집 나름에, 부모 나름에 교육관이 있어요
전 2차성징을 자연스럽고 축하할 일이라고 초등때부터 말해왔기에, 이게 아이들의 자연스런 반응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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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자연스럽게 얘기가 되는집 많아요.
요새 다 그렇지 않나요?
몇몇분은 왤케 깝깝해요?
성얘기는 뭐 다 숨겨야해요?
딸래미가 아빠한데 생리얘기도 하면 안되고? 이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문제지.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울아들 초4때 음모 2가닥 났다고 보여주더라구요. 병원갔는데 2차성장 시작됐다고했구요. 확 크는거 없이 그대로 크다가 중2때 급성장 왔어요.
중3여름부터 고2 3월까지 정말 1센치도 안크더라구요.
다컸나 했는데 고2 5월쯤 좀 컸나? 했는데 고3(지금)재보면 5센치 정도 더 컸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거시기털도 얘기하나요?
별난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