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각이지만
컨셉인지
이케아가서 쇼핑하는데
카트에 막 쓸어담네요.
조금만 마음에들어도 고민없이
가격 생각안하고 사는건 부럽긴합니다.
근데 뭔집에 쓸데없는 잡동사니가 저리 많은지
아무튼 그냥 저의 생각을 쓸데없이 끼적여봅니다.
집이 아깝다. 물건이 너무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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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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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돈이야 자기돈 쓰는거 뭐라할 입장은 아닌데
집 거지같이 꾸며놓고 집도 엉망진창 물건이 쌓여 있던데. 자기기들끼리 느낌있다니~ 비우니깐 보인다니~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건 좀 웃겼어요.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나 생각이 들더군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넘 과해요
맘에 결핍이라도있나
자기돈 자기가 쓴다는데 머라할것도없는거지만
그래도 나혼산에서 전현무집이랑 예전 박나래집까지
무슨 물욕이 저리많나 싶을정도로 집안에 그 많은 물건들 보면서 내가 다 기가 빨리는 느낌이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5 세금을 엄청내니 저렇게 쓰는게 남는거라 생각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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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5 그냥 남자 박나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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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5 돈도 많은데 쓸 시간도 없고
욕심은 많은데 센스는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