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춥다 덥다 소리를 안하는듯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4|조회수288 목록 댓글 14

딸들 키울땐
아 추워 더워~~~ 하며 유난이었는데
아들한텐 야 , 오늘 추워!! 해도 괜찮아요
오늘 엄청 덥대 !! 해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추워도 하복입고 자전거타야되고
쪄죽어도 농구축구 하러가야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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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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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울작은아들 덥다 춥다 엄청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울 아들은 안그래요 아침마다 오늘 날씨 어떠냐고 물어봐요ㅋㅋ오히려 저희집은 딸이 덥든 춥든 신경 안쓰고 암꺼나 잘먹고 무던함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둔한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아들이 감정 기복이 깊고 크다는거에 놀랍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저희애도 뭐 이렇다저렇다 말이 없어요. 불편해도 참고 대충 떼우는식이라 한번씩 먼저 물어봐야됨. 음식도 암말없다가 물어보면 그제서야 별로라고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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