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없다는거 언제 아셨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4|조회수524 목록 댓글 50

전 모태신앙이라서 계속 억지로 다니다가
결혼하고 안 다니고 몇년전부터 도올같은
학자들이 성경이 소설이라고 해서 알게됐어요. 30대후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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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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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착해도 벌받고 나빠도 잘살고 아기인데 아파서 죽기도하고 이유없이 길가다가 성폭행당하고 살해당하는 여자들이 끊이지않는거.. 그런걸 보면 신이 존재할수가 없음.. 뭐 사업 망하고 그런 좌절이야 줄수있다지만.. 폭행 살해당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길래 그걸 방치할까요? 전능하다면 그럴수가 없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5 22222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5 모태신앙이었는데 대학 때 <종교와 인간> 교양과목 듣다 교수가 예수는 세속의 눈으로 보면 미혼모의 사생아라고 하는 말을 듣고 나서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5 교회를 그만두니 보이던데요 그안에서는 몰랐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5 저는 초등고학년때 교회다닐때, 목사님 설교가 과학적으로 말이 안 된다 생각했어요.
    의지할데는 필요한데 존재에 대한 믿음이 없으니 교회 못 다니겠더라구요. 교회 다니는 사람들 솔직히 신기해요. 진짜 믿을까?
    사회생활의 일환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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