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계시니 누가 가면 싫은거 아니 하루 자고 와도 더 있다가길 바라고 안자고 오면 또 섭섭 한게 보이니 가기가 더 싫어요 나쁜 사람이 된거 같은게 정말 싫네요
이번주 2번 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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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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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엄마 외로움을 다 채워줄순없지만 저도 그게 불편해서 더안하기엔
아빠 돌아가신뒤에 시간이 더 많을줄알고 소홀했던 시간들이 후회되서 힘들어도 엄마 한번이라도 더 챙기려 노력해요
내가 챙기고난뒤의 엄마의 외로움까진 어쩔수없는 엄마몫인거니 내가 해드리고오는것까지만 최대한 생각하려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저도 그러는 중인데 그렇게 남에게 의지하고 혼자 뭘 하려는 의지도 없고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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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5 울엄마도 그러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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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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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3남매인데도 돌아가며 가도 그런거 같아요 차 출발할때 마당 의자에 앉아 보시는데 마음이 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