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친구 고딩때부터 친구였어요
전 별로 안보고 싶은데
친구 5명 모임에 있어서 늘 같이 봐요
아가씨때도 돈없으면 벌어서 옷을 사입던지 해야지 남친 벗겨먹고 저포함 친구들한테 돈꿔서
옷사고 화장품 사고
물론 돈도 안갚아요
요리 저리 잘 피해가고
친정집은 부모님 이혼하고 아빠 엄마랑도 따로
살고 언니랑 둘이 옥탑방 월세 살았는데
남자는 고르고 골라 돈많은 남자 골라 결혼했어요
얼굴도 예쁘고 키도 커서 인기는 많았어요
지 좋다고 목메는 남자들 단물만 빨아먹고 받을거 다 받고 차버리구요
결혼하고 아들 둘 낳고 사는데
어찌나 돈자랑 차자랑 남편자랑 심하고
친구중에 장애아 키우는 친구가 있는데
겉으론 어쩜 좋니 하면서
걔 없을때 난 저러면 못살아
그러고 한마디 쏴주면 난 그렇다구 그러고 말구요
근데 이 친구가 지금 변실금이 심해
입원하고 퇴원후에도 밖에 못나올 정도로
심하다고 하네요
우울증까지 걸렸다구요
전 안불쌍해요
이런맘 저도 나쁜건 알지만
진짜 안불쌍해요 벌받았다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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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그냥 투정 부리듯이 하는 말 같은데요? 불쌍할것도 아닐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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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변실금에 우울증있는건 어찌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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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다른친구한테 얘기한거 전해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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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4 이혼당하면 우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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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5 저같은 모임에 안나가요 저도 친구 모임 4명이하는데 한명이 남편때문에 20년간 만날때마다 시가욕 남편욕하는데 안보고말지 이런 생각에 안나간다고 했어요 넷중 한며하곤 연락하고 안봐요 원래 나가는거 좋아하지 않아서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