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곳에 취직이 되었는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4|조회수766 목록 댓글 33

제가 성격이 모났어요

싫으면 바로 터트리는편

열심히 하는건 알겠지만 일도 잘하고

그렇지만 상하 가리지도 않고 부딪치면 터져요

나이가 적은것도 아닌데 안고쳐져요

미치겠어요 욱하는거

그거 좋아하는 사람 없는데 왜 안고쳐질까요

최선을 다하고 잘하는데 테클걸면 터지거든요

호불호가 있어서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은 일만 죽어라하다 나자빠져요

이회사가 마지막이라 여기고 진짜 잘해보고 싶은데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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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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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네 노력할게요.저도 싫어요 고치고 싶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취직이 아니라 병원을가라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다른사람들도 화나요.
    화낼줄 몰라서 참는거 아니에요.
    욱하는거 예의없는 행동이라고생각해요.
    어떤스님이 그럴때마다 전기충격기를 누르라던데 우스게소리지만 진짜 그렇다고 생각해보세요.
    지 성질대로 사는사람 딱 질색이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병원을 가세요 분조장 치료 시급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5 내일만하기 남의일 모른척 못본척하기 너무 열심히하지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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