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 시누 나한테 갑질하는것도 아닌데
효자병걸려서 딸하고 저 끌고 시가 다니는거하며
시집도 안가고 남편을 지 남편처럼 연락해대는 늙은시누
뭔 일만 생기면 전화해대고 주말마다 지능적으로 전화하는 시모;;;;;;;;
ㅆㅂ 나 나쁜년 만들어대는것들 진심 짜증나요
장가안간 장남대신 장남 노릇하는것도;;;;
외손주는 멀리살아 1년에 2번보니
우리딸만 바라기하는것도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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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시누 나한테 갑질하는것도 아닌데
효자병걸려서 딸하고 저 끌고 시가 다니는거하며
시집도 안가고 남편을 지 남편처럼 연락해대는 늙은시누
뭔 일만 생기면 전화해대고 주말마다 지능적으로 전화하는 시모;;;;;;;;
ㅆㅂ 나 나쁜년 만들어대는것들 진심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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