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쌍욕하고 싶은 시가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4|조회수366 목록 댓글 7

시모,  시누 나한테 갑질하는것도 아닌데 

효자병걸려서 딸하고 저 끌고 시가 다니는거하며

시집도 안가고 남편을 지 남편처럼 연락해대는 늙은시누

뭔 일만 생기면 전화해대고 주말마다 지능적으로 전화하는 시모;;;;;;;;

ㅆㅂ 나 나쁜년 만들어대는것들 진심 짜증나요

장가안간 장남대신 장남 노릇하는것도;;;;

외손주는 멀리살아 1년에 2번보니

우리딸만 바라기하는것도 짜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22222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4 그냥 버려줘야 함.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5 왜 이댓글 안달리나했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5 오늘은 몸이 좀 안좋아서 쉬겠다고하고 누워계세요.힘들면 쉬엄시엄 가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