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표지 지저분 죄송ㅠ
출구없이 계속 읽고 있습니다.그리고 1Q84넘재밌어요. 지루한부분 하나도 없어요
태엽감는 새 연대기 1,2,3 은 마지막에 좀 힘들었는데
이 책은 너무 너무 재밌어요
색채없는 다자키 쓰쿠루~~도 넘 좋아요
다만 하루키는 왜이렇게 19가 많은지 ㅠ
다 의미가 있다고는 하지만 좀 많아야지..ㅠ
늦게서야 빠져서 헤어나올수가 없어요
다음 책 해변의 카프카랑 기사단장 죽이기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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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8 두개의달 맞죠? 넘 오래전에 읽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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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8 저도 하루키 팬이예요~ 한동안 덴고랑 아오마메한테 푹빠졌었는데 다시 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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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저 다 읽었어요. 진짜 다 재미있고, 특히 기사단장 읽을 땐 머릿속으로 캐릭터 만들어서 영화한편 찍었어요.
작가가 음악에 조예가 깊은거겠죠? 책마다 거의 나오는 음악이 비슷 할까싶어서 몇곡 찾아 듣기도 했었어요
음악은 내 취향아님.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오 기사단장 죽이기 기대되네용^^ 책에 나오는 음악은 유튜브에서 찾아보지만 그냥 그래요.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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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1q84 넘 잼있어서 1984도 읽었어요. 이것도 넘넘 흥미롭고 마지막에 헉 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