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형제 둘이 친구들을 데려와서 왁자지껄...
방음이 이리 안되는줄 몰랐는데
소음이 늘 아랫집서 올라오더라구요.
집사서 저희는 같은동 위로 올라왔는데ㅠ
밤늦게까지 시끌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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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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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8 아랫집 소음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저 결국 아랫집 때문에 이사나왔어요.
그 아래아랫집도 힘들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8 근데 굳이 목소리를 저렇게 크게 할필요가 있나싶네요.
이사온지 2주됐는데 진짜 이사가고싶네요ㅠ
다 좋은데 밤 10시에는 조용히 해야되는데 상식인데 못배운건지...무식한건지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8 우리 아랫집도 지들 시끄러운건 모르고
우리집 피아노 타건소리 난다고 시끄럽다고
우리는 윗집보다 아랫집이 더 시끄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