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네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했던 놀이사진
거의 매일 본인 인스타에 올리는 엄마가 계셨는데요.
그 엄마가 직접적으로
선생님 사진화질이 별로라고ㅠㅠ
혹시 선생님 아이폰으로 바꿀생각 없으시냐고 했어요.ㅠㅠ
물론 안된다고 거절했지만. 오래도록 기억에는 남아있었습니다.
그땐 그넘의 인스타 하며 뒤로 엄청 욕했죠.ㅋ
그리고 아이 바지 한쪽이 살짝 올라갔는데 그걸 가지고 테클걸었죠. ㅠㅠ 신경 써 달라고
사진관 아니고 놀다보면 한쪽이 올라갈수도 있는데
선생님이 발견하면. 내려주고 놓치면 못 해줄때도 있는데..아무튼 유독 별난 부모님들이 한 둘은 있었죠.
그러나 대부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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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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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미친 원장 지가 하나 사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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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8 여기 원장은 사진찍는 구도까지 직접 누우며 시범? 보이며 이런식으로 찍으라고!! 그래서 우리가 사진기사냐고!! 댐볐지요
어찌나 교사들 잡도리하던지
원장도 한몫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8 애들상대 장사가 그렇게 극한이에요 미친련들 진짜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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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아니 지가 바꿔주든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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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십년전에 새로 생긴 얼집이였는데..
밥이 부실하다 어쩐다하며 두세집 여자들이 남편이랑 와서 원장 멱살잡고 욕설 했던일 있었음.. 와 그때 저런미친것들과 같이 다닌다는게 너무 싫었다
그러고도 뻔뻔하게 끝까지 다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