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요
저 세상 텐션이고
전 하나도 안웃긴데 어쩜 저렇게 계속 웃으며 얘기하는거죠?
남자들은 본인과 달라 관심이 커진다는데
전 내향형 아줌마라 그럴까요? ㅋㅋ
전 삼실에 저런 사람 있다 생각하면
매일매일이 시끄럽고 정신 사나울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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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8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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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남자한테만 저러는걸수도요ㅋㅋ 전문직 밝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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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두턱에 다리도 튼실 너무 거대해보임 왜 옥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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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모임에서만 잼있을듯
개인적으로는 만나고싶지 않아요..옥순같은 스타일이 내 배우자라면 너무 피곤하고 힘들거같아요~~ -
작성자. 작성시간 26.05.10 쟤는 조증이고 관종인듯요. 그리고 웃음소리가 조롱하는 듯한 웃음소리라서 함께 행복해져야 하는데 기분나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