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식구가 나이들수록 고약하고 독 잔뜩 올라 있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09|조회수200 목록 댓글 12

행실이 원래부터 안 좋은 사람이긴 했어요
나이들수록 독 잔뜩 올라 있고 눈이 돌아 있어요
이유?는 친족 상대로 사기쳐 하고픈대로 살아야 되는데 수에 말리는 사람 없고
스스로 질 낮은거 드러냈는데 수치스러움 조차 없이 눈 돌아 이판사판 막나가는거에요 어떻게 상대하는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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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친족상대로 사기치는거죠 예전 연대보증 같은 거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9 시형제가 그런가요?
    미친.남편도 알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윗동서가 그래요 뵈는거 없어 독올라 날뛰는데 인간적으로 추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09 아랫동서들이 그러함. 첨엔 참으면 덜 하겠지 했는데, 중간에 경고성 발언도 했으나 귀막고 아웅거리는것 같아서, 방법을 바꿔서 해보니 당황해하는 눈과 어디로 봐야하지? 방향 잃은 눈을 보고서 알았음..무례한 말과 행동하는 사람한텐 똑같이 거울반사...무례한 말과 행동하는 사람들은 지들이 무례한걸 몰라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잘 대처하셨어요 똑같이 대하는데 인간이하 범죄자재질의 저급한 수준이라 적반하장질이에요 일말의 양심 자존심 없이 독과 살기만 가득이에요 나이 많다고 뭐 되는줄 아는데 같잖고 너무 질 떨어져 역해요 남편은 아무 액션 못취하고 시부모님도 현명한 분이 아니시니 이런 사단 난게 기막혀요
    날이 갈수록 수준 떨어져요 삐딱하고 눈 꼬려보고 살기 흐르는거 남들도 다 아는데 눈에 뵈는것도 없이 막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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