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진로신청서 가져왔는데
반2-3등. 200명중에 20등 안
최상위도 아닌데다가
일반고 가봐야 뚜렷한 목표 없어
반도체 마이스터고 간다고 신청했어요.
계속 고민되기는 한데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저희 아들도 그런 얘기 했었는데 진로를 명확하게 정해놓고 갈 필요는 없고 그럴 수도 없다. 대학을 가서까지 나한테 맞는 진로를 찾아야 한다는게 엄마 아빠 생각이다. 엄마 아빠도 전공과 다른 방향을 대학 때 찾아서 일을 하고 있지 않냐고. 지금 취업 방향의 진로를 정해놓고 가기 보다는 달리 생각을 좀 더 했음 좋겠다고 했어요.
공부를 못하는 것도 아니어서 다양하게 좀 해봤으면 해서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저도 그렇게 보내고 싶었는데
애가 안간다고 해서..
반1등이었는데 수원하이텍고 보내고 싶었거든요 제가보기엔 고등가서 잘 못할 거 같아서요 잘 못하고 있어요ㅜ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그쵸. 일반고 가서 좋은대학 못가느니, 수원하이텍고 가서 대기업이나 공기업 노릴려고요
그래도 중학교1등였으면, 일반고에서도 잘할거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이렇게 잘하는 아이도 힘들군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1등이면 1등끼리도 치열한 비교가 있겠죠
저는 대학이냐 마이스터고냐 고민인데,
마이스터고 가면 고졸이다. 공부못하는애들이 가는 공고다 이런편견때문에 또 그렇네요
실제로 저희애보다 잘하는애들도 많이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