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만 보면
미혼 여직원들은 자기할일도 시간 때우기식으로
설렁설렁 하고
기혼 여직원들이 일도 빠릿빠릿 하게 하고
실수도 안해요
근데도 미혼들만 원하는 회사들이 많죠
하고 있는거보면 속터지는데 말이죠
지금 모니터 뒤에 숨어서 자고 있는애도 있네요
자기만 안보이면 모르는줄 아나?
머리가 아주 오뚝이가 따로 없구만
지보다 뒤에 입사한 아줌마 직원이
쟤보다 훨씬 일 잘해요
요즘 애들 왜이리 책임감도 없고 무능한지.
한소리 듣고 말면 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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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맞아요
저도 병동에서 일 하는데
기혼 간호사는 잘 해요
뺀질거리징ㆍㄴㅎ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식당인데 50대까지가 그나마괜찮고 60넘어가니 목소리 크고 자기고집 ㅠ 내보내고 30대뽑았어요 밝고일잘하고 습득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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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시람나름인거지 나이하고는 별 상관이 없어요
미혼나이대에 일잘하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잘합니다
못하는꼴을 못봐서요.그런데 저렇게 일을 슬렁슬렁 대충대충하면서 잠이나 처자는 애들은 나이들어도 일못하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젊은 사람이 주는 힘이 있죠
분위기도 밝아지고
그걸 원하는거죠 ㅋ
늙어 일잘하는것보단
물론 회사에 진짜 몇몇은
일잘해야 회사굴러가니 있어야함
근데 다는 아님
힘을 주는 비타민같은 사람들이 필요함
그게 젊은 사람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한국이 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