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월세를 받고 있어요..금액이 210이요
근데 저희랑 비슷한 시기에 세놓은곳 두곳이 250을 받고 있어요..저희는 그전 세입자가 월세를 못내 내보내느라 급히 세입자 구하다보니 시세를 정확히 모르고 싸게 받았어요..
그래서 2년후 재계약할때 10만원이라도 올려받아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어제 시어머니가
세입자 돈 올려받을 생각 하지말고 그냥 살라하라네요...저희가 그집을 사면서 대출을 많이 받았는데
처음엔 월세받아 거의 대출이자로 나갔어요
2~30남는정도..
지금은 대출을 많이 갚아서
이자가 약70이 안돼서
140정도 남지만 이건 저희만 알고있어요
다들 저희가 빚이 많다 생각하고 있죠..
시어머니는 당신이 잘살다 아버님의 보증으로
세전전할때 있어서 세들어 사는 사람들을 측은하게 생각하는것같더라구요..
근데 결혼할때부터 돈한푼 준적없는 시어머니가
할말은 아니지 않나요?
내가 먼저 살고봐야지 오지랖은 진짜...
저는 고딩이 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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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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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어이없어요 월세를 보태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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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그럴땐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하세요
예전에 저도 시어머니 걱정 돼서 한 말인데 내가 알아서 할거야 하시길래 저도 계속 저 방법 써먹어요 ㅋ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다음에 또그러면 그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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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자세히 말하지말고 대답을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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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빚이 얼마라고는 안해요 그냥 돈없는티 팍팍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