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본것도없고 (장보는것도 귀찮)
스파게티나할까 아오
밥 해줬던 엄니 고마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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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족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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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소고기 구워서 상추쌈이랑 저녁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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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닭갈비했는데 맛없게 생겼다는 남편놈 딴거 먹으라고했네요 일하고와서 해놨더만 밀키트이긴해도 맛있었어요
근데도 궁시렁궁시렁 이번달부터 놀고 있으면서 안먹음되지 궁시렁궁시렁 나이들면 절대 같이 안살거에요 지엄마한테가선 밥반찬 맛없어도 잘만먹으면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비비고 감자탕에 감자 넣고 끓여줘요. 매콤해서 한 끼 먹을 만하더라구요. 반찬 투정이라니 짜증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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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09 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