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인서울했는데
기특하기도하고
그동안 고생해서 공부하느라
못논거 아주 신나게 놀고있어요.
저도 대리만족을 느끼는건지
덩달아 신나고 용돈을 금방 다쓰는데도
새로운 친구들 잘 사귀는게 기분이 좋네요.
다만 얼굴을 자주 못봐서
밥은 잘 챙겨먹고다니는지
걱정이되어 용돈이라도 팍팍 주고싶네요.
이쁜 내아들 타지에서 행복하게 지내는거보니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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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집에서 다니나봐요.
저흰 기숙사에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ㅈㄴㄷ)매번 어느대학이냐고 묻는 여자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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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여긴 가천대도 인서울이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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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그러거면 한서삼도 인서울 안쳐준다고 하는곳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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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저희아들은 건대에요.
건대는 인서울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