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고 나간다고 입에 달고 사는사람이 있는데 하는 일 알려주고 도와주고 하니 이제는 잘하는데
문제는 저를 경쟁상대로 생각하네요
제가 예민해요. 속이 훤히 다보이거든요
이제 정 싹 떼려구요.
진짜 성심껏 다 알려 줬더니
검은머리는 언제나 배신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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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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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상대하고 싶지 않은데 어쩌죠? 본인만 알고 물어보면 실실 웃으며 다른 말로 싹 돌려요. 그리고 본인이 알고 싶은건 웃으면서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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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같은 방법으로 해주세요 으응 ㅎㅎㅎ 응?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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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ㅇㅇ 씨 말해주기 싫어요? 그러면 말 안해도줘도 돼요.
나라면 이렇게 말해요.
뭐 물어보면..나도 말해주기 싫어요(웃음)
이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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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진짜 재수없는 인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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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제가 멍청이처럼 보이나봐요. 본인은 무의식으로 한다면 제가 정 떼는것 이해 못하겠죠. 그러든지 말든지... 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