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내마음같이 뿌옇다.
안개가 하늘을 덮어 46층에서 내려다봐도 바깥이 잘 보이지 않는다.
22년4월에 시작해서 26년4월까지..
쉼없이 고생한 나의 마음에게 이제 휴식을 주고 싶다.
마음이 홀가분하다.
행복해지는 좋은 방법은 시선 그대로 사는것이다.
나도 변화된 모습을 보이자!
여기는 대나무숲이기도해서 저의 다짐을 적어봅니다.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자~
47살 너무 늦은건 어니겠죠?
늦었어도 괜찮아ㅠㅠ 지금부터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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