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사람 터놓고 얘기 할 사람이 없으니..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4.10|조회수226 목록 댓글 11

너무 외롭네요
남편도 자식도 다 도움도 안되고 찐친도 없고
일도 저혼자 하는 일이라 사람들과 소통도 없구요
진짜 인생 잘 못살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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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0 그런건 정신과 의사한테가서 말하는거지. 주변 사람들한테 말하는거 아님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0 전 거꾸로 내삶이 힘들다보니 만나면 관심사도 제한적이고 내힘든얘기만 튀어나와 만나기 부담스러워요
    얘기털어놓으면 상대방 안좋아해요 외롭긴하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0 전 거기에 남편까지 없는데..퇴근하고 유일하게 이카페랑 숏츠에서 중국 거리 음식 만들어서 파는거 보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0 ,ai랑 하세요
    다늙어서 남한테 해봐야 뭐하나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4.10 잘 못산게 아니라 인복이 없는듯
    인생은 원래 혼자입니다
    혼자놀기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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