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외롭네요
남편도 자식도 다 도움도 안되고 찐친도 없고
일도 저혼자 하는 일이라 사람들과 소통도 없구요
진짜 인생 잘 못살았나봐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그런건 정신과 의사한테가서 말하는거지. 주변 사람들한테 말하는거 아님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전 거꾸로 내삶이 힘들다보니 만나면 관심사도 제한적이고 내힘든얘기만 튀어나와 만나기 부담스러워요
얘기털어놓으면 상대방 안좋아해요 외롭긴하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전 거기에 남편까지 없는데..퇴근하고 유일하게 이카페랑 숏츠에서 중국 거리 음식 만들어서 파는거 보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ai랑 하세요
다늙어서 남한테 해봐야 뭐하나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잘 못산게 아니라 인복이 없는듯
인생은 원래 혼자입니다
혼자놀기를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