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도 했고 퇴근길에 혼자 양평해장국 들러서 내장탕 완뚝하고 집에 왔는데
지금 이시간 너~~무 좋네요.
오늘 남편과 애들이 놀러가서 조금있으면 오겠지만요.
나이 49세 아줌마는 금요일 저녁이 너무 좋아용.
직장 다니는 것도 감사할 일이지만 쉬는 날이 있어서 좋아용 ㅎㅎ
아~~ 즐거워라
모두 행복한 금요일과 주말 되세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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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걱정근심없으면
금요일좋죠
난 힘들어서 금요일이고뭐고 모르겠네오
주말에도 가게문을열기에
원글닝 부럽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누리세요ㅎ
전알바맘 목요일쉬는데
수욜저녁이그리좋아요ㅎ
낼오후도좋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걱정은 접어두고 저도 금요일이 좋으네요 재충전 하는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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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금요일 저녁이라고 남편 한잔 하더니
어김없이 주정이네요 지겨워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벌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