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불금 한잔하려고 퇴근길에 치킨포장하면서 티격태격하다 제가 싫어하는 욱하는 말투 있거든요. 목청큰거...그때부터 입닫고 안방들어와서 누웠네요
혼자 퍼먹든 쳐먹든..
아주 주말 저 혼자 드라이브하고 맛있는 브런치 낼 먹으려구요..집돌이 삼식이 잘지내봐라.,지겹네요 22년살았더니ㄷ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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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투명인간 취급하니 편해요 예전에 애있을때는 티안내려고 제가 조용히 넘어갔는데 대학가고없으니 삼식이만 힘들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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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그래서 저는 뭐 사러 같이 안가요 가면 꼰대짓이나하고 잔소리나 해대고 쫌생이같아서 짜증나요 뭐라하면 어찌나 목소리는 큰지 버럭버럭 그래서 어디 파는지 하고 필요한거하고 써서 직접 사오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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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ㅜ진짜 버럭할때 심장이 떨려요 같이 안다닐려구요. 저 혼자가 편하고 혼자 재밌게 노는법도 알아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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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0 애가 아직 어려서 그렇게 못해요
집안분위기 눈치 살펴서요.ㅜㅜ
아이가 다크면 투명인간 취급 가능하겟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네 애있으니 제가 아무일없는듯 잘해줬는데 대학가서 나가고없으니 집안일 안하고 땡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