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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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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1 점쟁이들 말은 늘 두리뭉실하게 묻어가는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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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1 정작 대운은 안들어오고 들어오기전 증상은 평생 다겪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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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1 저 대운오기 2년전인데 진짜 위에 내용이랑 비슷하네요 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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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1 아 나는 돈이 있네 ㅋㅋㅋ 대운 못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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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4.11 어..저 요즘 딱 저래요
한곳에서 15년 살았는데 원래 주거에 그닥 신경쓰는 사람이 아닌데 요즘 미친듯이 다른곳으로 가고싶어요
이대로는 못살겠고
잠도 줄었고 하던일도 줄였어요 쉬고싶어서요
사람은 정리 많이 했는데 또 혼자 있으면 좀 허전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대운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